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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5 21:07
조회: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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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직관후기역시 진에어는 선수들 분위기가 화기애애하고 좋네요..
코칭스테프 분들이 배려 많이해주시는듯
1경기 이병렬 선수 경기는 앞마당 타이밍부터 한점씩 쌓아서 저글링 견제 몇번으로 점수 더 쌓고
한타 마무리까지 매우 깔끔했네용
2경기 조성주 선수 경기는 글쎄요..
주병력 교전에서 예전보다 잔손질이 2~3번 적은 느낌이네요.. 산개랑 병력 이동이 원할하지 않았고 병력 회전력으로 찍어누른듯한데 (제 생각에는 의도적으로 병력 생산에 주력하고 컨트롤을 덜 한것으로 보였슴다..아님 말구요;;;-_-;; 훗;; 내생각일뿐;;)
3경기 김유진 선수(부끄 >_<) 역시 콜럼버스의 달걀같은 생각도 못한 플레이 오늘도 나왔네요 ㅎㅎ
4거신 이후에 너무 한이석 선수한테 시간을 많이줘서 200:200교전상황이 됐는데 바이킹 숫자는 적었어도 불곰 비중이 워낙 높아서 업글차이있으니까 반반쌈 아니면 김유진 선수가 약간 남는 쌈 될꺼 같아서 아.. 광전사 비중이 너무 높다..마나모으는 고위기사도 없고... 불멸자를 왜 안섞어줬지??? 했는데 한방쌈후에 추가 광전사 소환하고 옆돌깨고 멀티 날려버리는!!!! 정말 생각도 못한 플레이;; ㄷㄷㄷ(아나콘다에서 공허로 했던거!!!) 역시 클라스!!!!!!! (근데 MVP가 조성주 선수가 되서 분광기 암기 지키면서 맞아준 플레이랑 돌깬 플레이 인터뷰를 못한 ㅜㅜ)
하재상 선수 23세 경축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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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