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상 못가는 사람들의 공통점

1. 정찰이 늦음

2. 맞춤 빌드란 없음


이 두가지가 가장 크다고 생각함

다시 매칭 돌리면서 하루만에 다이아까지 와보면서 느낀게


플레 구간에서도 보면 사람들이 정찰을 안함; 해도 엄청 늦게하고.. 일꾼 2마리는 보내야지;

33.33% 확률로 가로 거리 테란 발견해서 바로 암흑기사 테크타는데

테란이 정찰을 안해서 ㅋㅋ 상대 지게로봇 보자마자 입구털고 ㅈㅈ받아냄


그리고 한번은 프프전이라 미친척 전진 3차관 갔는데

이사람도 정찰을 안하고 걍 더블넥 -_- 뭔깡이지


저그도 마찬가지임... 대군주로 세계일주할일 있나;


어제 느낀점은

사람들이 정찰, 정보의 중요성을 전혀 모른다는 거고

그에 따른 대응 빌드나 맞춤 빌드가 전혀 없다는 거임;


막말로 테란이 바보같이 해불에 의료선 테크 타고 오는데

스타1 헌터 3:3 하는 것도 아니고 추적자만 뽑을수는 없잖슴;

멸자도 섞어주고 적절히 고위기사나 거신도 섞어줘야지;


너무 스타1처럼 히드라 올인, 드라군 올인, 마린메딕 올인..

이런 스타일로 하는 사람들이 많은듯 -_-


하기사 그때가 편하긴 했지 ㅋ

그래서 스투가 약간 매니악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