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SPOTV 스타2리그 챙겨보고

 

스타2에 대한 관심을 줄곧 가져왔습니다.

(흥행이 잘 안돼서 그런지 오히려 더 정이가더라고요)

 

하지만 제가 워낙 RTS게임을 못하는지라...

(스1 컴퓨터도 못이깁니다. 스2는 안해봄)

 

쉽게 입문 하지 못하고 그저 구경만 했습니다.

 

아니 그런데 만원? 마아안원?

 

고민 끝에 샀습니다. 스2에 입문하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게임을 샀다고 없던 실력이 생기는것은 아닐터....

 

스타 잘하고 싶습니다.

 

응원해주십시오.

 

그리고 혹여 이 안쓰러운 중생을 구제해주실분이 있으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스타의 기본조차 모르는 놈이라 허허허.... 그래도 프로토스가 사랑스럽습니다.

 

 

Adun Torid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