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대범하지 못해 아주어려움을 늦게 돌리기 시작했더니 이제서야 아주어려움 150판 클리어 완료했네요.ㅋㅋㅋ

결국 마지막 종족은 내가 스릉하는 아르타니스. 이놈만큼 든든하고 재미진 놈이 없음.ㅠ

뭐 이제 업적도 완료했겠다. 여전히 협동전은 재미있고 져도 상관없어졌으니 아주어려움에서 3렙이하 걸리면 고의 트롤링이 뭔지 보여주겠음.

보라준 온리 예언자에 암걸려봐라. 쪼렙 트롤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