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편 트롤링도 아니고


맵 소개하는 애들입니다...

무슨 소리냐고요?
협동전을 하다보면 각자 맵을 소개해주는 애들이 있잖아요 ㅋ

진심
걔네들 목소리 들으면서 협동전 하다보면 짜증이 절로납니다

망각행 고속 열차에 나오는 걔는 그나마 들어줄만 한데


특히
천상석 쟁탈전 할때는 진심 혈압 수직상승합니다.....
천상석 뺏길거 같다니, 곧 있으면 천상석 과부하가 완료된다느니...

로하나 x년..... 징징 거리는거 듣다보면 암걸립니다


차라리 해머상사 목소리 듣는게 더 나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