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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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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라준 패치는 블리자드식 똥밸런스 패치의 전형적인 모습항상
a가 문제면 a만 고치면 될걸 b,c를 동시에 바꿔서 간접 너프를 시도합니다 왜 이런 똥고집을 부리는지 이해가 안되는데 아마도 유저가 정확히 지적한걸 높으신 엘리트 밸런서들께선 듣는걸 미개한 유저 따위에게 지는거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보라준이 90렙 도입이전엔 전혀 문제가 안되던거라고 본인들이 이야기 해놓고 가스까지 못먹게 한건 오히려 퇴보 시킨거죠 다른 게임에서도 이런 문제가 많이 보입니다 대표적으로 와우 불성때 흑마의 영고생착이 문제인 시절이 있었습니다 근데 결과는 흑마의 영고생착 너프가 아니라 도트 데미지 모두를 너프시킵니다 탄력도에 따라 도트 데미지 경감 시키는 패치를 자행하죠 덕분에 암사는 완전 pvp 병신이 되죠 거기다가 잘은 안했지만 맹독 도적이나 의외로 치명상과 분쇄 딜이 꽤 높았던 전사가 ㅂㅅ이 됩니다 무분돼지야 글타 쳐도 원래도 암울했던 분무돼지는 아무도 안하게 됐죠 흑마 하나만 너프하면 될걸 다양성을 지닌 마이너 플레이 모두를 막아버렸고 원래도 1대1 최약체 전사가 더 ㅂㅅ이 됩니다 스2 자날 시절 불곰이 너무강하다고 하니 다른 것들을 너프시킵니다 아마 밴시너프와 화염차 너프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덕분에 전략의 다양성 보다는 스노우볼링으로 유닛 모아서 한타 싸움으로 바뀌었죠 디아3도 전혀 문제 안되는걸 건들여서 고자만 만드는 경우가 많았죠 예를 들면 공속패치가 대표적 방어구가 풀리면 해결될걸 건들여서 닥 극대 극피로 만들었습니다 하스스톤이나 히오스도 올해 한번씩은 있었다던데 제가 안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워3도 있었는데 잘 기억이. 아마 야언좆만 더 좆되게 만든 패치였던걸로 기억하는데 |
Jamesrol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