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틀래식충 최정예 달성했습니다!!!
막공 다니면서 어찌저찌 조금씩 진도 뽑다가
어제 운 좋게 초고수분들 버스 받고 막넴 목 땄네요
(본캐는 법산데 부캐가 먼저 따버린..)

신화 레이드는 한밤에서 처음 해봤는데,
클래식과는 비교할 수 없는 뽕맛을 맛봤습니다.
특히 막넴은 너무 긴장해서 목에 담이 왔네요...
좋은 기회 주신 초고수 형님들 감사합니다.

나이 먹고 자랑은 부끄럽긴 하지만
이번 시즌 남은 기간은 마음 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