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전투 방식
① 실시간 액션보다는 턴제 전투에 가까운 구조 예상
② 하단 스킬 버튼과 AP 수치를 통해 행동력 기반의 턴제 전투로 예상됨
③ 저스트 타이밍에 버튼을 누르는 판정이 있는 것을 볼 때, 턴제 전투에 고유한 시스템이 포함된 것으로 예상됨
얼마 전 공개된 PV에서 아스오라의 전투 방식을 짧게나마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아직 공개된 정보가 많지 않아 정확히 단정하긴 어렵지만, 어느 정도는 예측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상단의 일시 정지, 자동, 배속 버튼을 보면 실시간 액션보다는 턴제 전투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여기에 하단에는 스킬 버튼 3개가 배치되어 있고, 그중 하나에는 3R이라는 표기가 확인되는데요.  이는 스킬 쿨타임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스킬 아이콘을 기준으로 추측해보면, 평타(지팡이), 스킬(가운데 버튼), 궁극기(우상단 버튼)로 구분되는 구조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궁극기 버튼에는 자원이 차오르는 듯한 효과가 있어, 해당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이네요.




또 하나 살펴봐야 할 부분은 타이밍 버튼과 AP 수치입니다.
정확한 타이밍에 버튼을 누르면 추가 효과나 대미지 상승 효과가 발생하는 방식으로 보이는데요. 공격 이후 AP가 2에서 0으로 변하는 것을 보면, AP는 행동력 혹은 행동 포인트에 가까운 자원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후 발동된 공격에는 WEAK 표시가 나타나는데, 속성이나 공격 방식으로 적의 약점을 찌르는 기능이 존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몬스터 두 마리가 동시에 피격되는 장면을 보면, 범위기와 단일기의 구분도 존재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