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돌연변이는 보급품을 계속 수급하며 생존해야 되는 컨셉으로 만들어진
칠면조 사냥입니다.

처음부터 양 동맹이 보급품을 공유하며 시작하며,
시작하자마자 보급품 보너스를 얻을수 있는 스킬의 아르타니스, 노바는 보너스를 받지 못합니다.

무조건 야생 칠면조를 잡아야 보급품 확장이 가능합니다.

다만, 이를 이용해서 노바는 인구수 100 이상의 유닛을 뽑기도 하네요.
인구수를 거의 안쓰는 방어형 카락스 기에, 다른 동맹이 더욱 유닛을 편히 관리하기 쉬웠던
비교적 쉬운 돌연변이였습니다.



[노바 & 카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