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된 파멸 

아몬의 용사들이 힘이 넘쳐납니다. 광신자들은 자신들의 목숨을 의식의 제물로 바치지만, 그들의 희생은 거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부활자들이 그들을 끝없이 되살려내며 끔찍한 희생의 순환을 반복합니다. 첫 번째 승천자를 보호하지 못하면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입니다.

 

맵 : 승천의 사슬

 

돌연변이원

 

복수자

적 유닛이 죽으면 주위에 있는 적 유닛의 공격 속도, 이동 속도, 방어력, 체력, 체력 재생이 증가합니다.

 

공허 부활자 

공허 부활자가 전장을 돌아다니며 죽은 적을 되살립니다.​  

 

 

다른 조합으로 해보고 싶어서 카락스로 서치 돌리니, 

케리건 아니면 보라준만 걸리던... 

적 유닛 죽은곳.. 시체 있는곳에 초석이랑 캐논 지어놓으니

공허 부활자. 이건 하나 막아놓은것과 다름없는 상태가 되니... 쉬워진... 


첫 클리어는 같이 한 케리건이 아주 잘해주셔서 무난 했다면,

카락스로 진행한건 공허 부활자 돌연변이원 하나 막아놓고 진행해서?... 무난했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