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24 10:08
조회: 199
추천: 0
7월 4주차 거래소 시세, 나인코어 시세 하락?7월 22일(수), 솔: 인챈트(이하 솔)에서는 신규 수집요소와 길드 레이드 등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하며 새로운 스펙업 수단을 대거 추가했다. 이로 인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거래소 시세를 스트리머 서버인 칼테온과 린델을 중심으로 살펴봤다.
나인 코어는 하락, 강화 주문서는 상승 ![]() 가장 먼저 솔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나인 코어의 시세를 살펴봤다. 집계 대상 서버의 평균 나인 코어 시세는 지난 주 72.83 다이아에서 64.36 다이아로 약 8다이아 하락했다. 지난번 패치 이전보다는 높은 시세를 유지하고 있어 하락세가 크진 않지만, 신 선출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아쉬운 가격이다. 강화 주문서를 대량으로 얻을 수 있던 '린델 섬 수렵' 이벤트가 종료된 탓인지, 강화 주문서는 지난주보다 소폭 가격이 올랐다. 하지만 일부 서버에서는 오히려 떨어지기도 하는 등 지난주와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는 모습이다. 이번 장비 수집 추가로 강화 주문서 소모처가 늘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대부분의 신규 장비 수집이 희귀 이상에 밀집되어 있어 수요가 크진 않았다. 린델 섬 수렵으로 공급된 강화 주문서가 소진되기 전까지는 현재 가격에서 크게 변동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신성 주문서와 저주 주문서의 경우 가격이 빠르게 하락했는데, 유저들의 스펙이 상향 평준화되며 필드 보스 등 신성 주문서와 저주 주문서를 수급할 수 있는 경로가 늘어난 영향으로 보인다. 빠른 속도로 하락한 재료 시세 ![]() ![]() ![]() 기존에도 재료는 상위 장신구나 수집을 목표로 하던 일부 유저들에게 말고는 수요가 크지 않았는데, 이번 업데이트로 +5강 희귀 무기와 방어구, 그리고 최상위 장신구를 얻을 수 있는 새로운 경로가 생기며 더욱 시세가 주춤하고 있다. 특히 장신구 제작에 가장 많이 활용되던 보석의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한 모습이다. ![]() 신의 탑 관련 아이템과 영웅 등급 확정권의 시세는? ![]() 신의 탑 관련 아이템들의 시세도 전반적으로 하락한 모습이다. 하지만 다음 주 신의 탑 3층이 상위 사냥터로 개방될 예정이기 때문에, 관련 아이템들의 시세가 다시 안정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개방 이후 2층이 통제구역이였던 일부 서버에서도 2층 사냥을 개방할 것으로 보여, 2층 이동 주문서 수요가 더 올라갈 전망이다. 영웅 갓아머와 영체는 빠르게 시세가 안정화되고 있다. 대부분의 서버에서 15,000 다이아 전후의 시세를 보이며, 영웅 갓아머 획득 경로가 늘어남에 따라 수요에 비해 공급이 과잉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칼테온 3 서버에서는 갓아머와 영체 모두 약 12,000 다이아로 한 주 사이 약 6,000 다이아가 하락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특이 사항으로 칼테온 3 서버에서 봉인된 신의 탑 1층 이동석이 등장했다. 나인 소모 없이 자유롭게 신의 탑 출입이 가능한 건 매력적이지만, 하늘 광장 입장 비용과 시간 충전에 별도의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점을 고려하면 당장 수요가 크진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 판매 중인 영웅 등급 아이템 리스트 ![]() 영웅 등급의 아이템이 점점 더 빠른 속도로 매물이 확보되고 있다. 특히 고대 마법 반지의 경우 린델 4 서버를 제외한 모든 서버에서 판매 중이며, 고대 마법 귀걸이와 커스 슬립 역시 절반 이상의 서버에 등록 된 모습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