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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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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랭커? 스트리머 서버 구도 및 나인 소모솔: 인챈트의 세 번째 신 선출의 시간이 다가왔다. 8월 8일(토) 20시, 선출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있지만 압도적인 물량으로 일찌감치 승기를 굳힌 서버가 있는 반면 치열하게 팽팽한 균형을 유지하는 서버도 있다. 지난 한 주간 펼쳐진 스트리머 서버들의 경쟁과 나인 소모 결과를 살펴보자.
나인 소모량 TOP 10 합산 기준 스트리머 서버 순위 린델3 서버는 선두 주자가 홀로 52억 나인을 소모하며 서버 및 전체 스트리머 소모량 1위를 기록,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반면 린델5는 여전히 전 서버에서 가장 저조한 소모량을 보이고 있다. 앞선 두 번의 선출 과정에서 양측 모두 상대의 전력을 오판했다가 역전을 당한 경험이 있어 눈치를 보며 비슷한 소모량만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소모량 2위를 보여주는 칼테온1은 2회차 때, 같은 길드 내에서 신이 교체되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자원이 크게 소모되었는지, 35억 나인을 소모 중인 연예인 길드의 황제성(카즈야)을 빅사단의 칼리(빅보스)가 압도하지 못하고 팽팽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칼테온4는 세번째 연임을 노리는 선두가 2위 대비 2배의 차이로 1위를 유지 중이다. 다만 전체 소모량이 적어 주말까지는 안심하기 이른 상황이다. 무소속 랭커들의 활약도 눈에 보인다. 나인 소모량 TOP 10 내 진입한 일반 유저가 둘이나 있다. 칼테온2의 나카진(1억 8백만 나인)과 린델2의 탈퇴회원(1억 4천6백만 나인) 등이 각각 10위에 이름을 올리며 스트리머 못지않은 막강한 소모량을 보여주고 있다. 좀 더 내려가면 칼테온4의 애기고래(9,300만 나인), 린델5의 수고수고(9,100만 나인) 등 각 서버의 무소속 유저들도 순위권에 포진하며 신권 선출의 일부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 ![]() 솔: 인챈트 스트리머 서버별 구도 및 현황 ![]() ✅스트리머 서버별 현황 1줄 요약 · 칼테온1 : 신권 연임을 시켜준 것은 전략이었다? 압도적인 차이로 달리는 카즈야 · 칼테온2 : 세번째 연임을 노리는 태쿤(니)! 두 배의 차이가 뒤집힐까 · 칼테온3 : 레벨은 낮아도 신권은 지킨다. 불도그 팀의 신권 지키기 나인 소모전 · 칼테온4 : 막피도 정리했고, 할 건 해야지? 다시하는 신권 경쟁, 두 배의 차이를 잡을 것인가 · 칼테온5 : 서버에 있는 건 모두 '다내꺼'. 10배의 차이를 만든 지호형 · 린델1 : 나인 소비부터 레벨까지 모두 앞서는 똘끼x동일! 새로운 캐릭터까지 확보하며 스파르타 연합의 대위기 · 린델2 : 15억으로 앞서가는 커맨더! 랭킹을 가득 채운 레전드의 맹렬한 추격 · 린델3 : 나인의 블랙홀 카스왕! 압도적인 소모량으로 신권 유지 확정? · 린델4 : 신권 싸움보다 막피가 문제? 중립과 막피, 신권으로 소란스러운 연합 · 린델5 : 소모량은 적지만 살벌한 눈치 싸움! 아끼는 것인가 힘이 떨어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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