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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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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력들의 등장! 스트리머 서버 9월 3주차솔: 인챈트의 여섯 번째 신 선출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월드 단위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한동안 잠잠했던 서버들도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난 신 선출을 기점으로 신권을 둘러싼 경쟁이 다시 달아오른 가운데, 월드 경쟁까지 더해지며 각 서버에서도 이전과는 다른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경쟁 구도에 맞춰 새로운 선택을 하는 이들도 확인된다. 최상위권 캐릭터와의 레벨 격차는 아직 존재하지만, 주요 길드에서 힐러를 꾸준히 육성하는 모습이 포착되는 상황. 힐러의 합류로 각 서버의 구도에 균열이 생길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 또한 또 다른 흥미 포인트다. 여섯 번째 신 선출을 앞둔 상황에서, 주요 서버의 현황을 살펴봤다. 나인 소모량 TOP 10 합산 기준 스트리머 서버 순위 ![]() 린델3의 독주는 여전히 압도적이다. 약 487억 나인을 소모하며 전체 1위를 차지했다. 2위 칼테온3의 약 164억 나인과 비교해도 약 3배에 달하는 수치다. 나인 소모량을 주도한 것은 당당히 신의 자리를 지키며 연임을 이어가고 있는 카스왕이다. 홀로 서버 전체의 절반이 넘는 약 245억 나인을 소모했다. 엔틱힐러 역시 약 5억 나인을 소모하며 새로운 클래스 육성에 나섰지만, 기존에 육성하던 메이지와 나인 소모처가 분산되면서 아직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다. 신권을 두고 다양한 이슈가 있었던 칼테온4는 총 약 109억 나인을 소모하며 전체 3위를 차지했다. 한때 신의 자리에 오르며 전 서버를 들썩이게 했던 '한'은 어느새 자취를 감췄고, 현재는 박쥐신이 신의 자리를 차지한 채 약 35억 나인을 소모했다. o4 역시 약 10억 나인을 소모하며 뒤를 쫓고 있지만, 박쥐신과 같은 세력에서도 상당한 나인을 함께 소모하며 자리를 지키고 있어 신권을 흔들기가 쉽지만은 않아 보인다. 반면 린델5는 팀 월령이 다시 서버의 신 자리를 차지했음에도 큰 움직임은 나타나지 않았다. 서버 전체 나인 소모량은 약 28억으로 전체 10위에 머물렀으며, 월하가 약 9억 나인을 소모하며 선두를 지키고 있다. 이전까지 신권을 두고 경쟁했던 재범형의 모습이 나인 소모 순위에서는 사라진 가운데, 새로운 세력의 팽귄맨이 약 5억 5천만 나인을 소모하며 뒤를 추격하기 시작했다. 린델5 서버는 상위권 서버와 비교해 나인 소모량 자체가 크지 않은 만큼 작은 변화에도 신권 구도가 크게 흔들릴 여지가 있다. 기존 경쟁자가 주춤한 사이 새로운 인물이 모습을 드러낸 만큼, 여섯 번째 신 선출에서는 월령의 연임 여부뿐 아니라 팽귄맨이 새로운 경쟁 구도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도 지켜볼 만하다. 솔: 인챈트 스트리머 서버별 구도 및 현황 ![]() ✅스트리머 서버별 현황 1줄 요약 · 칼테온1 : 박빙의 경쟁, 연예인과 빅사단! 최후의 승자는 누가 차지할 것인가 · 칼테온2 : 신화의 힐러 육성 본격화! 클래스 랭킹 TOP 10에 자리 잡은 새로운 얼굴들 · 칼테온3 : 칼테온 1등의 자리를 노리는 연합의 계속되는 전력 보강! · 칼테온4 : 원큐와 만만의 신권 경쟁! 튼튼한 방어전을 준비하는 명가의 승리로? · 칼테온5 : 압도적인 10배의 차이를 보이는 양쯔! 이번 연임에 변수는 없을 것인가 · 린델1 : 빠르게 올라오는 스파르타! 이름대로 당해버리는 참교육 · 린델2 : 레전드 전성시대! 서버의 경제를 책임지는 랭커들? · 린델3 : 내가 곧 서버다? 무시무시한 소모량의 카스왕과 신들린 연합 · 린델4 : 이제 내가 신이 된다! 무섭게 올라온 하루살이! 이번 신권도 날리는 낭만? · 린델5 : 월령의 연임을 위협하는 팽귄맨 등장? 린델5, 새로운 신 등장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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