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열어놓코

빨래더미에서

임영웅님의 상사화 .. 캬 ㅠ

손이 팅팅 불어도 무한 힐링이 되는 ..

패치되고 잘된다는 몇몇 글 제목만 보고 ,

낼은 레이드가서 팅겨가꼬 죄송무새가 되지않길 빌어보며..

낼 시어머님 오시는구나 ..

레이드는 물 건너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