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언 20여년전 게임CD 사려고 용산 가서 용팔이 삐끼짓에 대충 아무데나 들어가서

"이거 얼마에요?"

순진무구한 표정으로 말하면

용팔이형이 "야, 얼마 생각하고 왔어?" 



걍 요즘도 용팔이 있나? 요즘도 게임에서 제시요 하는 새기들 있나? ㅋ


참 불우한 인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