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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6 21:41
조회: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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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은지 딱1년만이네요...다들 잘 지내시나...모르겠네요!!
접속을 안해 모르는데, 아는 형님 동생 (여동생님들) 들은 잘 지내시는지 모르겠네요!! 요즘은 변했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그래도 조금씩 발전은 하나 보네요!! 괜찮다고 하는 글도 보이니... (영자들 정신차린건가요...@_@) 암튼, 안부 남기고 갑니다. 형님, 동생 (여동생님들) 잘 지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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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