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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5 16:05
조회: 2,079
추천: 7
블루홀이 신규유저 받을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이관하면서 신규유저의 유입을 바란다면 이관 대상자 만주는 장비들만 공지할게 아니라 서비스 개시이후 가입자에게 주는 혜택들도 공지를 했어야 했다고 봅니다. 경험치 버프, 희귀용 등등 캐릭터 육성에 필요한 혜택들은 하나도 보이지않고 이관 대상자 및 사전이관 대상자에게만 주는 혜택들만 명시되어있습니다. 한마디로 너무 급조하여 거기까지 생각을 못했거나, 이관이후 신규자에게는 관심이 없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그렇게나 광고를 하고서는 심지어 게임 사전다운로드에대한 어떠한 정보도 노출이 되어있지 않아요 그냥 서비스이관 패이지에 써있는건 기존유저의 이관을 독려하기위한 혜택만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관이후 신규자 이밴트를 진행한다고 해도 이미 너무 늦은 감이 있습니다. 이관후에 신규유저의 유입을 바란다면 미리 사전에 명시했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신규유저 유치를 위한 이밴트를 진행한다고 하여도 이관자대상의 혜택과 동등 하거나 더 낮은 수준이고 이관후에 현재 파밍루트가 변함이 없다면 신규유저의 유입은 있을지언정 1~2주안에 사라지겠죠, 지금이라도 이관버프로 신규유저를 유치하고 싶다면 신규유저를 위한혜택과 사전다운로드 및 파밍 가이드맵을 제시하여야 합니다. 또한 운영진들의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 장비만 주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 같은데, 테라는 카드, 서번트, 악세옵션, 합성옵션 등의 부가적인 파밍요소가 게임 플래이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또한 클래스에 대한 이해도 즉, 딜싸이클의 중요성도 상당합니다. 이관이후 이것들을 간소화 하던가 파밍 난이도를 낮추는 이밴트를 진행하던가 해야 신규유저들이 적응을 하지 않을까요? 또한 딜사이클 공유가 활성화되지않아 이관전에도 신규유저들이 적응을 잘 못했었죠 딜사이클에대한 공략을 제시하던가 딜싸이클 공유를 독려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요약 1. 이관 진행에 신규가입자를 위한 부분이 누락 2. 신규 가입자를 위한 혜택 부재 3. 부가적인 파밍요소 개편 혹은 일시적 난이도 완화 필요 4. 유저간 정보공유 활성화 독려 필요 P.S 테라 건의 게시판이 사라져서 인밴에 글한번 올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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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