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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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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기사 맹렬한 돌진 두번째 팁창기사 맹렬한 돌진 및 문장 관련 팁 얼마전 맹렬한 돌진 관련 팁을 올렸습니다. 딜미터기가 생긴 이후로 자세히 알아볼 기회가 생겨 다시 글을 쓰게 됐습니다. 문장이 아깝거나 막타의 효율성, 방막중첩 유지 등 여러 이유로 기피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인식을 바꾸고자 경험과 딜미터기에 기반하여 정리했습니다 . (맹렬한 돌진 문장에 대해선 해당 링크에 자세히 올려놨습니다.)
맹렬한 돌진은 치확 2배 문장이 있기에 결계를 받을시 딜량이 높게 나옵니다.
그리고 피격횟수가 적어 반찌의 사용량이 드문 몹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스킬입니다.
단점이라면 간혹 위치랙으로 몹을 통과하게 되며 맹돌시전 도중 방캔은 가능하나 막타를 맞추지 못했을 때 큰 위력 을 내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베상 1넴 같이 피격이 잦은 곳에선 반찌위주로 운영합니다.
대개 1넴에선 막기에 급급하기 때문에 맹돌은 잘 쓰지않게 됩니다.
만약 조금이라도 딜로스가 아쉽다면 모든 스킬이 쿨일 때 맹돌시전 중 뎀감 50%를 믿고 그대로 꽂아줍니다. 맹돌의 사용 예를 베상 2넴 3넴에 적용시켜 봤습니다. (하켄창 15강) 베상 2넴 치유 309 결계 적용
2넴은 방막 중첩 유지를 위주로 운영하면서 반찌 딜량이 높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방막 중첩의 이유로 맹돌을 뒷전에 두고 씁니다. 하지만 주 스킬 쿨을 돌리면서 몹 패턴의 빈틈이 있을때 맹돌을 쓸 수도 있습니다. . . . . . 베상 3넴 치유 234 결계 미적용
3넴은 피격 횟수가 매우 적어 반찌 딜량을 제대로 뽑아내지 못했습니다. 이럴 때마다 맹렬한 돌진을 주딜로 쓰게됩니다. 맹돌은 치확 2배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정령사의 결계 유무에 따라 딜량의 차이가 심합니다. 반찌가 없을때 빠른 공속으로 인해 쿨이 도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평타를 넣는 횟수가 증가합니다. 하지만 맹돌의 쿨이 남아있는 시점에서 평타를 쓰는 건 딜로스가 됩니다. 그래서 높은 데미지의 맹돌을 써주면 여러 스킬의 순환기능을 하게되어 원활한 딜사이클이 나옵니다. 맹렬한 돌진 필수는 아니며, 평소 때에 쓴다고 해서 딜량의 큰 차이는 없습니다. 반찌 사용량이 적을 때, 그때만큼은 꼭 써야한다고 생각하여 이런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p.s. 창기사는 확실히 상향이 필요하며 유틸기를 감안해도 권술에 비해 뒤떨어지는게 맞습니다. 저 또한 상향을 절실히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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