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에 오픈베타부터 궁수하다가 켈사나오자마자 꺠고 접고.

 

 복귀해서 인술 만랩찍고 켈리반셋 12강하고 메인퀘 다해놓고..

 

 키우면서 창기가 계속생각나서.. 지금 창기 키우는 중인데..

 

 솔까 지금 창기 암울하다자너.. 그래도 떙기긴하는데..

 

 심심해서 산 무기상자에서 섬광그림자 떳거든?

 

 신의계시로 알고 열심히 창기사 키울까?? 아님 섬광팔아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