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패치 - 방막중첩 편하게 해준다 << 이거죠

 

머 다들 말하는거 보면 잘했다. 잘한 패치다.. 이런 내용들이 대부분이던데..전 좀 부정적인 측면에서 바라보았습니다.

 

지금 창기 밸런스를 맞춰야 한다고 계속 주장한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창기에 애착을 가지고 꾸준히 플레이 해온 사람들

 

입니다. 소위 말하는 상위권 내에 있는 창기분들을 지칭하겠죠.. 머 아닌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이 이번 패치를 보고 왜 부정적으로 바라보느냐에 대다수 사람들은 창돼지 어쩌고 저쩌고 머 창부심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전 그분들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그 이유는, 지금 인던길드들 그러니까 도전자리그에 있는 분들 봅시다. 순위 올리기 위해서 많은 노력들을 하는데, 몇몇

 

클래스에 편중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죠, 그게 왜 그럴까요?? 대부분 킬링타임에 의한 점수로 순위가 매겨지기 때문입니

 

다. 그렇다는건 딜링이 잘 되는 클래스로 주로 이루어 진다는 거죠. 그래서 권술 인술 마공이 대부분인 겁니다.

 

그럼 여기서 상위권 창기들이 중첩을 못쌓아서 순위에 못들어 간걸까요?? 절대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10중첩 쌓고 별

 

ㅈㄹ을 다 해봐도 안되니까 밸런스를 운운하는겁니다. 그게 창부심일까요??

 

권술 유저들이 말하죠. 거힘 유지하는게 실력이라고 운운합니다.. 그럼 우리 창기들도 10중첩 쌓는게 실력이라고 말해야

 

맞지 않나요?? 10중첩을 쌓고 하는 데서 컨트롤에 대한 고하를 말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이번 패치, 글쎄요.. 기존 상위권 즉 10중첩을 무난히 쌓는 창기유저들한테는 득이 될게 없다는거죠.

 

오히려 창기 본인의 딜을 안올려줄것 같으면, 그 파티의 딜러들의 딜을 상향해줄수 있는 신뢰나 혹은 전의등 다른 스킬

 

들을 리빌딩해서 창기도 도전자 리그의 상위권에 랭크 될 수 있는 환경적 조건을 만들어달라는게 밸런스 패치를 운운하는

 

주목적이라고 봅니다.

 

권술이 거힘을 유지하듯이, 창기도 10중첩을 유지하는 맛을 살려달라는거죠. 그래야 쉽게 질리지 않을테니까요.

 

창기딜을 올려달라는게 아니라 권술파티와 창기파티가 결국 비슷한 dps를 뽑을 수 있게 해달라는겁니다.

 -> 여기서 창기사의 한계치가 보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상위 창기들의 부심일까요?? 창돼지라고 욕먹어야 할 부분인가요..

 

근시안적으로 보지말고, 좀 멀리 내다볼수 있었으면 해서 이렇게 끄적거려봅니다.

 

읽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머 제 의견에 부정적인 측면을 가진 분들 생각도 존중합니다. 그 대신 이런 측면으로 바라볼수 있다는걸 알아달라는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