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이었을꺼에요

 

공상에서 슈즈가 딱나왔죠.

 

법사님이 주사위를 돌리셨는데 엌 98이 나온거에요... 내께 아니구나 하고 생각을 했죠.

 

그리고 1주전 검상을 갔어요.

 

이상하게도 촉이 오더라구요

 

근데 웬걸 분노의주술사 로브가 두둥 나온거에요.

 

1급로브를 뺀 아템을 다먹고 드디어 1급로브를 토글했어요.

 

법사님이 먼저 주사위를 굴리셨죠. 근데 주사위가 19가 나왔어요

 

전 순간 오른손을 치켜올렸죠. 드디어 하나 먹는구나.

 

근데 말이죠 그건 저만의 착각이었어요.

 

전 10이 나왔죠. 그리고 다시 좌절했답니다. 앉은자리에서 담배 연속 2대피고 접속종료를 했어요 휴~~~

 

그리고 어제 공상을 갔어요. 좀 험난한 팟이었죠.

 

근데 웬걸 두둥 춤추는 광대의 글러브가 나온거에요

 

전 바로 주사위를 굴렸어요 헉~~~ 주사위가 8나왔어요.

 

순간 욕이 튀어나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근데....

 

법사님은... 저보다 더하신분이었어요. 주사위1 ㅎㅎㅎㅎ

 

전 우여곡절끝에 드디어 1급 장갑 획득했네요 휴.. 언젠가는 다시 로브와 신발을 먹을날이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