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9-29 12:33
조회: 725
추천: 0
어제는 창기사한테 데였네요
접속해서 적당한 팟 기다리다가 귀찮아서 상태도 안보고 힐러 한 자리 빈 곳에 들어갔습니다. 오마갓 4명이 같은 길드입니다. 이때부터 불안함이 엄습...
입던하고 장비들 봅니다. 법사 4인내, 궁수4인내, 창기일반몹구간에서 4도의 독귀걸이 맞춘 건 검투 한명뿐.
망했다. 힘내자. 화이팅.
당장 나가고 싶은거 눈 딱감고 달렸습니다.. 창기가 일반몹한테 피가 확확 달더군요. 4도의... 뭐, 첫넴 금방이니까 귀찮아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습니다. ? 근데 왜 넴드에선 4도의+4집위를 끼지? ?? ?
1넴 거미 무한 뱅뱅입니다. 광전이 한방 치면 휙, 법사가 한방치면 휙, 창기가 도발하면 휙, 광전이 톡 치면 또 휙. 어글이 정말 엄청나게 튀고 정신이 없습니다. 광기따위 봉인해두고 힐만 정신없이..
어쨋든 1넴 재트라이없이 다행이 깨고 공포의 독구간으로 ㄱㄱ.. 여전히 창기 4도의+4집위 끼고 돌진. 독뎀지로 피가 60%씩 빠지는 창기는 처음봤습니다. 아주 신기한 경험. 결국 독뎀지+일반몹뎀지로 한 번 디져주길래 "집의끼세요..독뎀지 막아줘요" 했떠니만 무시하고 도의 하나 더끼고 돌진.
호구스챠, 골렘에서도 어글이 정신을 못차림. 핑!퐁!핑!퐁! 힐어글까지 튀니 말다했죠.. 결심했습니다. 이 팟은 희망이 없다. 툴사에서 5트라이하기전에 난 여길 벗어나야겟서.
결국 툴사 전멸한번 나고 마을와서 팅인척 캐선창 나가버렸네요. 전멸은 상관없습니다. 트라이 많이 해봤으니까요. 그런데 도저히, 희망이 안보임 -_-;;; 툴사도 어글이 핑퐁핑퐁 궁수,법사는 가운데서 왔다갔다 딜하고 앉아서 쫄몹들이 힐하고있는 도중에 달려오고. 독뎀지막으라고 집의끼라고 할때부터 말들은 4가지가 없고.
결론은 역시 힐러님들 상태보기는 꼭 필수입니다 !! 상태창에 딜러가 인내끼고있고 탱이 집의가 아닌 도의부터 끼고앉아서 독귀걸이도없다면 팟창닫으세요
EXP
12,104
(88%)
/ 12,201
|
릉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