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이라지만 나르샤...

 

사게 펌프히로님이 만들어 주심 ^ㅡ^

 

 

매우 감사하기 이를데가 없는~~~~~~~~~

 

 

1집 때부터 브아걸을 좋아하긴 했는데...

 

i'm in Love를 듣고 나르샤 팬이 되어 버렸지요.

 

라디의 노래를 그렇게까지 여성 보컬로 잘 소화할 줄은 몰랐는데...

 

라디에게 미안하지만 제 생각으론 나르샤의 i'm in Love가 더 좋은 거 같다능... (이건 사람마다 생각이 다 틀리더군요 ㅋ)

 

 

요즘 활동하는 가수 중 윤미래나 타이거 JK, 김범수, 박정현 정도를 제외하면 브아걸 밖에 좋아하질 않는지라 요즘 4집 내고 나와서 활동하니 므흣한 이 감정이란...

 

역시 덕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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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ㅋㅋㅋ

 

아.. 이번에 브아걸 노래 중에 "불편한 진실" 이라는 노래가 있음둥...

 

맴버 중 제아가 작곡한 건데 들어보시면 조용하고 꽤 좋음둥 ^ㅡ^

 

후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