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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1 15:17
조회: 758
추천: 1
어제의 검상 일기..공상돌고 심심해서 검상갈겸..
파티창을 열었드랬졍..창 무 궁 광 있길래 무기도 갠찮고 스팩도갠찮았습니다 특히 궁수님 무기가 9강이었고..다들 3급 8강이셨드랫죠..법사가없었는데 요새는 다들 잘하시잖아요?..그래서 아괜찮겠다 독식이네?..하고..내욕심에그만..파티지원을했어요 힐러도 장비검색하나 한20초후에 오더라구요..파티제목은 검상 숙련 힐러 구함 이었죠..1넴 2넴 3넴 무난하게잡고 막보가시작이었어요.. 그냥 나올걸..1급법봉 3힐도..목걸이 글러브..힐량해도..쩝..구슬 광기 정화.. 먼 툴사공격만하면 피가 죽죽빠지고..난리도아니였어요 중요한건 이궁수님이 쫄...쫄...에게독?..속사..처음에는 이해했져..거꾸로오능..다맞고 무사님은 궁수님이랑 반대방향 가는거보다..광전 궁수..옹기종기모여있다가 툴사..뒷백점프 사망 딸피ㅡㆍㅡ..탱은 켈사도 다니는거같은데 자리하나못잡다가 죽고..독이란독 다걸리고..열심히 살려보겠다고.. 1급두소용없었네여 3번 리셋시키고 힘들어서 대타구한다고나왔습니당ㅡㆍㅠ 파티분들이 죄송하다고.. 하길래..화낼수도없고.. 쿨만날리고..정복자무기 잡크리..에고.. ㅜㅜ피곤한하루였답니다.. 이래서 전 법사님들이 좋은가봅니다.. 폰으로써서 복잡하네용ㅎ.ㅎ 좋은하루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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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렌청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