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그러니까..

명품부적이 생기기전 이야기입니다

황미에서 죽어라 포션링거 꼽아가며 헬팟 살릴려고 노력하는데...

어떤 무사님의 왈

무사 : 아 좀 힐좀 빨리줘요 ㅡ.ㅡ

저 : (좀 그만좀 맞아)아 힐하느라 마나가 없어영 엠약도 쿨이구마잉

무사 : 아놔 정령님 평타 치면 엠차는거 모르세요?








응?

근데 멍청하게도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폭군 엉덩이 다섯번정도 두들겨봄... 속..속앗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