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하면...

 

술...

 

동동주에 해물 파전..

 

캬아...

 

응???

 

 

 

흠... 뭐 아무튼 이런 공식이 성립되어 있어서는 곤란한데 냐하하...

 

오늘도 변함없이 술 약속이 있습니다.

 

서울 구로에서 안산으로 가서 친구 멱살 잡고 동네로 돌아와서 6명의 친구들이 회합을 가질 예정.

 

시꺼먼 남자 시키들만 우글우글

 

너무 좋군요 ^ㅡ^

 

당구를 당연히 칠텐데 오늘도 이겨서 머니를 따 먹어야... 쿨럭...

 

ㅡ.ㅡ;;;;

 

 

 

 

날씨가 추워지고 있네요. 오늘 저녁에는 특히 그럴 듯 합니다.

 

옷 따스하게 입고 다니세요.

 

카라스 서버 분들은 저에게 쪽지 주시면 제가 굽신굽신 하면서 파티 달라고 귓 말 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

 

 

그럼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