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다소의 공백이 있었으나...

 

정령사 게시판 지기를 한 지 이제 반 년이 다 되어 갑니다.

 

4월부터 시작했으니 그럭저럭 시간이 흘러서 그렇게 되었군요.

 

 

요즘 들어서 너무 오래 지기 자리에 앉아 있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게시판을 지켜보면서 하는 건 사실 별로 많지 않습니다.

 

 

언제까지 할지는 모르지만 천천히 제 스타일대로 해 가겠죠. ㅎㅎ

 

 

갑자기 실없이 이 작다면 작은 게시판을 지기로서 지켜 봐 온지도 벌써 반 년이 다 되어 가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끄적여 봤습니다.

 

 

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