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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4 14:54
조회: 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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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작에...4억..그리고 5천
본전생각이 가장 무서운거네요..ㅠ_ㅠ
내가 이걸 어떻게 돌렸는데... 생각이 드니까.. 순식간에 삼사억 쓰는거 우습더군요..
분주로브 명품작..태고봉인 450장 넘게 써서 주말에 가산 탕진했습니다..
첫날 180장 돌리는데 명품 단 한차례도 안뜸 토욜낮에 70장 돌리면서 한번뜸, 또 70장 돌리면서 한번인가 2번 뜸 토욜저녁에 75장씩 2번 세트로 사서 돌림.. 명품 각각 1번, 4번 정도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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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일지도 모르지만.. 마지막에 먼가 요령을 깨우쳤네요.. 태고만 사다가 죽어라 돌리지 말고.. 마음을 비우고 일반으로 돌려서 옵좋은거 뜨면 쓴다는 마음가짐으로 일반봉인 40-50장 : 태고 10장 비율로 돌리니.. 명품이 뜨는 횟수가 빈번해졌어요..
스샷이 없긴하지만... 3중 1일 명품 그래도 건졌습니다..
하지만 허탈해요 ㅠㅠ
본전생각 그리고.. 왠지 이번엔 뜰꺼같다는 말도안되는 기대심리...
거지되기까지 한시간도 안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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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키르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