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5번인가 트라이해서 2번 클리어했네요.

 

톡을 마출 시간과 여건이 잘 안맞아서 트라이 횟수 자체가 많질 않군요.

 

이제 업화 바꾸는게 좀 익숙해졌고 눈먼 얼음발에 맞아죽기,

 

불기둥 피한다고 불기둥 나오는데로 텔포 안하기만 조심하면-_-;;;

 

중첩구간은 진짜 정신없네요.

 

힐러의 컨트롤과 역량도 무척 중요하지만

 

딜러들의 딜사이클과 딜로스도 엄청 중요하더군요.

 

죽음의 결계 6번 보고나니 급피곤이...

 

오늘은 3트인가 4트인가 16프로까지 보고 활력의성수 마나물약 다 떨어져서 지지치고 나왔어요.

 

일주일 앵벌해서 번돈 켈상가면 다 쓰고 나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