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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7 11:50
조회: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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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오네요...엊그제...울 과장님이 안춥냐고 묻길래...
"전 가죽도 뚜껍고...추울까봐 지방도 적절하게 저축해서 괜찮아요~"
이 한마디로 과장님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네요 ㅎㅎㅎㅎ
생산쪽엔 시커먼 남자들이 많은지라...결혼한 여자사람을 배려해주는 차원에서
여름에 에어컨은 바로 제 뒤에서 바람이 나오고...
추워지니까 바로 제앞에서 온풍기가 돌아가네요....
그래서 그런지...잠이 살~와요 ㅎㅎㅎ
아~
어제 사랑하는 법레기 새옷 만들어서
입혔더니...홀라당 벗었네요...+ㅁ+
길가쉬 닥사해야하는데...정령 인던 두개 돌고나면...
출근을위해 숙면...을 취해야...
이래 저래 모든건 블루홀탓...개객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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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