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울 과장님이 안춥냐고 묻길래...

 

"전 가죽도 뚜껍고...추울까봐 지방도 적절하게 저축해서 괜찮아요~"

 

이 한마디로 과장님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네요 ㅎㅎㅎㅎ

 

생산쪽엔 시커먼 남자들이 많은지라...결혼한 여자사람을 배려해주는 차원에서

 

여름에 에어컨은 바로 제 뒤에서 바람이 나오고...

 

추워지니까 바로 제앞에서 온풍기가 돌아가네요....

 

그래서 그런지...잠이 살~와요 ㅎㅎㅎ

 

아~

 

어제 사랑하는 법레기 새옷 만들어서

 

입혔더니...홀라당 벗었네요...+ㅁ+

 

길가쉬 닥사해야하는데...정령 인던 두개 돌고나면...

 

출근을위해 숙면...을 취해야...

 

 

 

 

 

이래 저래 모든건 블루홀탓...개객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