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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3 14:11
조회: 267
추천: 0
지겨운 교육을 마치고 왔음!!!점심 먹자마자 소화도 안됐는데 교육받을라니 죽는줄알았다능 ㅠ_ㅠ
일이 산더미인데 인벤질이에요 ㅠ_ㅠ
사실 할일은 쌓아두고...윗분들(?) 계실적에 완전 열심히 하는 사람인지라 ㅋㅋㅋ
오늘처럼 고객사 손님온다고 윗분들(?)안계시면 놀아요-.-
덕분에 책상이고 책꽂이고...
온통 일꺼리 천지네요...
요즘 울 현장에 아주머니들이 믹스커피가 이젠 싫다면서 원두커피를 내려(!!)드시기 시작했어요...
사무실에 꽃(!!???) 새댁이도 이제 이거 먹으라고 하셔서...한 몇일 혼자서 홀짝홀짝 마셨는데
혼자 먹기에 눈치보여서 종이컵에 한잔 더 가져와서
과장님이랑 같이 마시는데...
이젠 혼자 마시고있음 막 눈치줘요-_-;;;
자기도 이런거 완전 좋아한다면서;;
아침마다 울 식구들 책상도 다 닦아주는데...
과장님 자린 너~~어무 뭔가가 많아서 잘 안닦아줬더니...
오늘 내일 다 정리해놓을테니....자리 자리도 좀 닦아달라고-.-;;;
"젭알~정리만 좀 해놓으세요!!!!"
뭐 늘 돌아오는 대답은
" 과장을 좀 과장처럼 봐주고 과장대접해주면 안됩니까???'
하지만...그딴거 없슴...
사무실 막내 아줌마지만...
과장님은 아직 총각(!!)임 ㅋㅋㅋ 나이는 물론 저보다 많지만;;
아함...퇴근까지 3시간 10분남음....
5시 20분 칼퇴근은 언제나 즐거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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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