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3달........백조를하면서...아침8시반 테라접속 6시 잠깐휴식 8시-11시.....

 

네......3달의 반을 저러고 있었는데 이제 백조청산하고 다시 일을 시작했습니다'ㅅ '

 

길드원들...은..점점 새로운분들오시는데 적응안될뿐이고...

 

친구라기엔.....거리가 너무 가깝고 남자친구라고하기엔 거리가 좀 있는친구도 연락이 안될뿐이고...

 

.....

 

동화스러움을 좋아해서....

 

요즘 퇴근끝나면 라그2를 (테스트중이라죠..)켜고있을뿐이고..../.../

 

오늘은........왠일인지 짬이나서....정말..백년만에 인벤에들러보니 푸캬님 정게지기 내려놓을셨을뿐이고.../.../

 

 

뭐...그렇네요...ㅎㅎ

 

 

정게여러분 연말연시준비 잘 하시고 저처럼 솔로이신분들은 화이팅해서.....남자친구,여차친구 만드시는겁니다잉'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