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 장비좀 맞춰줄려고 거래창 기웃거리다 나왔길래 산다 했더니

 

왠 무사 한분이 거래 거시면서 돈을 달라 하시더군요.

 

탈하신 분이 선 받으시는건가 했는데 좀 이상해서 아템 직접 판다는 분께

 

말걸었더니 전혀 다른사람이었네요...;;

 

 

덕분에 시간 지나서 템 다 놓쳤네요....

 

사기당한뻔한거 보다도 템 놓친게 너무 아깝고 죄송하네요.

 

파시는 분 입장에서는 산단 사람이 시간 질질 끌다 템 날라간걸테니 정말 화나실 텐데 

 

어찌 사과해야 할지 모르겟네요..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