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마구 씁니다.

언제부턴가....하악하악

 

 

처음엔 아까워서 잘못썼는데

주문서를 친구가 제작해줘서...

 

 

 

수련장 결계지원갔다가 잘못해서 맞으면 바로 주문서 + 물약

 

검상 1넴 2넴 날뛰는대 힐도 줘야하고 내피도 없으면 바로 주문서 + 물약.

 

 

사제하다가 정령으로 넘어온터라.....  

사제할때도 본인의 생존을 위해서만 수갑을 썼었는데....

 

습관이란 무섭더군요.

수갑쓰듯이 보호주문서를!  

 

 

+)  이제 풀피채워주다가 결계지원 조금 늦으면 질주 주문서 빨고 들어갑니다. 하악하악 'ㅅ'*

 

 

현실은 부적 300만원어치 결제하며 손이 부들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