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느님오셨네. 정느님오셨네.

 

 

 

 

 

항상 힐느님정느님오셨네들으면

 

공상인데도 불구하고

 

"숙련이아닌데 염치불구하고 하겠습니다"라던가

 

"많이죽더라도 이해해주세요"같은 멘트를 하게되더군요.

 

혹시.. 저만이런가요.

 

나만 부담되가지고 죽을거같은겁니까.

 

아는사람들이그러면모를까. 모르는사람들이그러면 부담되는게 저만그런건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