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1-20 22:22
조회: 395
추천: 0
가까이하기에 너무 먼 당신..
얼마전 제 친구목록에 "오다리"라는 캐릭이있길래 무척 궁금했었습니다.
한번도 본적이 없는 캐릭명이었거든요...누굴까?...누굴까?..누굴까?
그러다 시에나 시에라 캐릭이 친등되어있는걸보고 혹시?하는 생각도 들었죠..
그렇게 잊어먹었다가 밑에 어느분이 켈하미션에대해 제가 답글을 올린것에
이번엔 수시아라는 캐릭명으로 답글이달린걸보고 또 누굴까?....누굴까?..누굴까?..
센스도없고 눈치도없어서 살기힘든넘이라 도통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다 혹시?...맞을거야...라고 확신을 하고있었는데...맞네요 ㅎㅎ
시에나님하고 켈사에대한 얘기가 나온건 아주 오래된걸로 전 기억을합니다.
아마도 섭통합이전에 한번 제가 귓말로 켈사에대한 얘기를 잠깐했었을거에요..
그때는 아마도 시에라님도 켈사를 가시기전일겁니다 ㅎㅎ
저를 그만큼이나 배려해주신다는데 전 당연히 너무고맙고 감사할 따름이죠..
그런데...시에라님은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처럼 느껴져요 ㅠ.ㅠ
제가 접속하는 시간과 시에라님이 접속하시는 시간대가 많이 다른것같아서요..
또 저도 요즘은 부캐인 법사캐릭 원반 하나 먹으려고 정령보다는 법사를 더 많이 돌리는 형편이라 ㅠ.ㅠ
원반은 사려고해도 매물도없고..공상 쿨마다 돌아도 나오지도않고..돌겠습니다 ㅎㅎ
시에라님이 친등해주셨으니까 언제 게임에서 뵐날이 오겠죠?
그때 뵙게되면 시에라님한테 많이 배우도록할께요..마음 써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이제 곧 명절이네요..
올한해 다가오는 명절처럼 항상 넉넉하시고 바라는일 모두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이곳 정게 모든 정령님들..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즐거운일만 가득찬 한해가되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