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2번정도는 켈하를갑니다.

 

길드에서 아직 미션을 깨지못한 사람들 한명씩 데리고 미션깨주러 갑니다.

 

보통 힐러들을 데리고가는데 저는 정령이 아닌 창기사로갑니다.

 

정령으로 미션도 못깨서 어려울때 우리 수시아님의 도움으로 미션을깬후에

 

몇번 더 도전을 해보니까 이제는 나름 패턴이 눈에보이고 무엇보다도 자신감이 넘치네요..

 

이게 모두 수시아님 덕분이죠..

 

이제 업화관리는 기본적으로 할줄알고됐고 불기둥 얼음기둥도 어느정도는 눈에보이네요..

 

불기둥같은경우엔 처음 포효하고난후  켈사이크 발아래에서 아지랑이 같은게 올라온후에

 

불기둥이 나오는것 같아서 그때되면 항상 마우스 반대로 돌려서 텔포로 피해버립니다..

 

불발맞아야할땐 그냥 살짝옆으로 맞아서 업화교체의 기회로 삼기도하구요..

 

켈사이크 처음 헤딩팟으로 도전해서(5명전부 초행) 2시간동안 못깨고 포기할때만 하더라도

 

켈사이크의 켈자만 들어도 부담이됐는데 이젠 공상/검상보다 켈하가 더 재미나니

 

사람 참 간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길팟으로 초행유저들 데리고가서 톡으로 이것저것 설명해주는 내자신을보면

 

상전벽해가 따로없네요 ㅎㅎ

 

요즘은 켈하가 너무 재미나서 켈하다니는 재미로 테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