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니 어제가 되었군요 ㅋㅋ

요즘 일끝나구 두시간씩 테라하는게 삶의 낙인지라

피방으루 ㄱㄱ씽 했지요~

 

법사루 공상돌고, 힐러로 공상돌고 여기까지는 늘 그랬듯이 거지... 퓨퓨

 

남친두 일끝나구 와서 정령이 자바가서 쌍힐반지 하나 더 묵어야 된다구 우겨서 자바를 끌구갔는데

막보를 잡고나니 정말로 쌍힐반지가 뙇!!!

 

양쪽쌍힐반지 끼고 나서  검상팟이 있어서 검상으루 나들이~

근데 1급로브가 또 뙇!!!

마침 슈즈랑 글러브만 1급이라 로브가 먹구팠는데 법사님이 3급9강이라 뽀찌드리고 제가 꿀꺽했습니다 ㅋ

열심히 봉인질해서 3중형 1일반 데반옵띄우고 7강까지 무난하게 성공 ㅎ

 

1급로브에 1급슈즈, 1급 9강 쌍힐 글러브에 쌍힐반지 양쪽 착용하고 1급 쌍힐쌍공 법봉 들었으니

이제 너 명품정령이라구 옆에서 남친이 '좋겠다~' 하더라구요.

 

근데 딱한가지 '수정이 맷집 문장이 죽었다 깨나도 안나와' 그랬더니

남친이 그동안 수련장 돌아서 수련의 구슬을 300개 가지구 있다구 하면서 문장하나에 100마넌에 쳐준다고 하더라구요 ㅋ

그래서 카이아도르에 가서 문장함 6번인가 열었더니 수정이 맷집 문장이 뙇!!!

 

ㅁ;ㅣ나호;ㅣ망넣;미ㅏㅇㅎ;ㅣㅏ멍ㄴ;ㅎ리ㅏ머;히ㅏㅗㅁ;ㅇ니ㅏ허

완전 햄볶아써요~!!!

저도 이제 어디가도 빠지지 않는 정령이 된것같아서 눙물이 앞을 가리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