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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7 15:40
조회: 257
추천: 0
얼마 안남았습니다...한가해서 이글쓰는거 아님미다 ㅠ_ㅠ
일복터졌습니다...
죽것습니다...
출근하자마자 수욜날 잔업하람미다 ㅠ_ㅠ
금욜날 아가들 입학식인데 어린이집 선생님들 단합대회한다고
입학식 참석했다가...데리고 가랍니다 ㅠ_ㅠ;;
출근...은 어쩔;;애들은 어쩔...마감에 치이는 첫주입니다...휴가계 냈다간
사표로 줄지 모릅니다 ㅠ_ㅠ;;;
일단,하소연
창기사 벌써 52렙을 찍었습니다...
럭키스타 7강!!!
돈 쳐묵쳐묵...
황미와 하카를 열씌미 돌다가...
퍽군 할배가 '바라코스중갑' 던져준것은 자랑자랑...
...그러니까...딜러님들이...무사,검투사,궁수+사제님
고로 내꺼!!!
럭키스타에 쳐묵쳐묵했던 돈 할배가 용돈주셨슴!!!
매칭갈때...껌딱지가 정령이라ㅠ_ㅠ
인벤분들을 볼수가 없네요;;;
껌딱지 '떼놓고' 혼 자 놀러갈때...운좋게라도...만나고싶어요!!!
다시 일하러 ㅠ_ㅠ
오늘은...제가 6년전 아들을 낳았던 역사적인 날입니다...
아빠는 생일축하한다고 해줬다면서...엄마는 왜 축하 안해주냐고 울먹울먹하길래...
"엄마는 너 낳느라 17시간동안 고생했으니까 아빠랑 동생은 축하한다고해두 너는 엄마한테 고맙습니다~라고 해야하는거야!!"
라고 했는데...이녀석 이해는 했을지 모르겠네요..ㅎㅎㅎ
아련한 기억이네요 ㅎㅎㅎ
6년전 이날...배아플데로 아팠는데 결국은 수술대위로 울면서 올라갔는데...
세월이...참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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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