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걍 편의점에서 간단히 떼울까 하던 찰나에 회사 언니가 오리알을 주셨어요.

이게 오늘 제 점심. 착한 사람...흐켱흐켱(아르님 버전)

달걀의 2배 정도 되는 크고 아름다운 오리알이에요.

음. 삶은 오리알은 먹어본 적이 없어서 기대되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