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2-29 12:46
조회: 440
추천: 0
우왕. 오리알 득템♡점심을 걍 편의점에서 간단히 떼울까 하던 찰나에 회사 언니가 오리알을 주셨어요. 이게 오늘 제 점심. 착한 사람...흐켱흐켱(아르님 버전) 달걀의 2배 정도 되는 크고 아름다운 오리알이에요. 음. 삶은 오리알은 먹어본 적이 없어서 기대되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
리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