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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5 10:38
조회: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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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쁜짓했음 칭찬해주세요!부캐법사로 접속했는데 지인 창기사로부터......
[창기사]에게 받은 귓말: 검상갑시다..부캐법사 검상입구 대기타시오 [창기사]에게 보낸 귓말: 알겠소...대기 후 토사장으로 접속하겠소...
바로 검상을 갔지요 !!!!! 3일째 2/3급 원반을 울부짖던 나에게............ 드디어 나왔던게요 !! 빨간주술사원반을 부캐법사 먹이고 .. 바로 8강 +_+...9강해보겠다고 빛단 줄기차게 했지만......결국.......오링...< 이건 안자랑 ㅠㅠ
무기 바꾸고나서 자바/굴라 가고싶은 데 매칭 안된다고 울부짖으며 칭얼 칭얼되었더니 데려가주셨어요 +_+.....창기사님 지인 정령님과 나와 셋..노매칭 공팟 자바/굴라 갔었지요 ..
창기사님은 재물용 중갑등등 득템! 부캐법사는 쌍치반지 1개 쌍기절귀걸이1개 고룡글러브1개 +_+(덕분에 이제 자바매칭 됨) <엄청자랑 ㅋ
창기사님 지인 정령님이 로브가 별로라고 그러면서 " 로브 !! 로브 !! 로브 !! " 외치시더라구요 ㅋ
지옥불 업화 얼폭 빼고 잡옵이라도 괜츈으면 포기할게요 그랬지요!!!!
그리고 출발!!!!!!!
.......결국 로브 1개 나왔지만 사제용이었더라는.......;;;;;; 하지만 난 .... 울고있는 정느님을 위해...... 당당하게 포기를 눌렀음 !!!!!!!
,,,,,,지금쯤 잘 입고 있을 정느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_+ (비록 사제용이지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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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거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