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당하급에서 두번죽고 일어나서 없는 엠에 쥐어 짜내서 법사님 주변에 깔아주는데도 안드심;평타완전 사랑하심♥

도저히 참을수가없어 한마디 했음

"구슬 넉넉하게 깔아드리는데 드세요‥."

...쌩깜ㅡㅡㅋ  

그뒤로 막보잡을때까지 피구슬만 깔았네요...

막보에서 딸피 되실때마다 다르일하는척 눕힐까 하다가도 어쩔수없는 빈칸채우기 본능;


난 구슬 잘드시는 법사님이 좋더라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