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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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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아를 깠더니..다이아가...=_=;
와...이거 1억 짜리라면서요?; 착하게 산 보람이 있어...흑흑. 하지만 아까워서 아직 팔지는 못했어요. 팔게 된다면 아마 법사 원반을 사기 위해서가 아닐까 합니다. 어제 회당 갔는데 패치된 후 3네임에서 여러번 전멸 끝에서 포기.. 회당은 정말 매칭으로 가기가 두렵군요. 손발이 안 맞으면 전멸하는 일이 많아서요.
오늘 화이트데이라네요. 어쩐지 출근하니 초콜릿이랑 사탕이 많더라...--; 누가 가져다 놓은 건지 알 수도 없고, 딱히 알고 싶지도 않고...(답례를 해야 하니까?)
어제 직원과의 대화를 빙자한 회식에서 윗 분과 술을 마시고 노래방도 얌전히 따라가 드리고... 그리고 저는 새벽까지 거의 잠을 못 잤어요. 술을 마시면 잠을 잘 못 자서..
멍한 하루가 될 거 같은 예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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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