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탄생은 금빛서리룩(=사로잡힌카이둔=베르크라마=잊혀진폭풍=격분),

 

회당 감시자는 샤르티(52이상 수제룩)이라는걸 알았을때

 

아... 이 xxx를 xxxx해서 xxxx와 xxxxxxxx를 xxxx할 블루홀은 디자이너가 사임했나 싶었는데

 

신전 수호자 꼐이로브가 또 내 맘을 불타오르게 하네요.

 

얼른 숙련되서 재료를 모아주겠어.

 

일단 하급부터 익숙해지고...-,.-

 

아아 룩딸러는 룩룩하고 웁니다람쥐

 

 

 

 

 

 

뱀발1: 베르크라마 룩은 정말 온라인게임 남캐 룩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오 마이 아이즈!!!!'를 외쳤죠.

어떤 의미로든...

 

 

뱀발2: 새로 정령을 키우면서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비밀기지에 기묘한 설계도 기묘한 돌 뭐 이런 퀘가 있었죠. 스토리가 전혀 이어지지 않고

미묘한 여운을 남기면서도 그냥 허무하게 끝나버리는 퀘인데...

훗날 연퀘로 다시 등장하게 될까요?

비슷한 예로 한때 공개되었던 황금미궁 폭군 옆방도 있었죠.

 

 

뱀발3: 새로 바뀐 접속원화(하스미나와 아르곤 여왕)을 보면서 처음 든 생각은

'원화가가 나가고 알바로 대체됐나?'였습니다.

하스미나가 막보 분위기고 아르곤 여왕은 청순한 여신 이미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