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직 기둥을 깨는 타이밍을 잘 모르겠습니다.

음. 첫번째는 제가 깼는데 느려서 전멸..ㅠㅠ 죄송해서 어쩔 줄 모르겠더라구요.

일부러 5%까지 빼놓았는데도 대지치기를 넘 멀리서 하는 바람에 늦었습니다.

두번째부터는 법사님이 깨주셔서 무난하게 진행.

 

2. 꽃게...아직 잘 모르겠어요.

대충 어찌 피해서 저는 살아 남았고 딜러분들은 돌아가면서 푹찍하셔서 나중엔 창기사님과 저만 살아 남았다는...

어쨋든 제가 살아있어서 무난하게 진행.

 

3. 막보...그날따라 검투사님도 쳐맞쳐맞...창기사님도 한방에 푹찍하셔서..정신이 없었다는..

측면 거리를 유지하는 저지만 딜러와 창기사님이 위험할 때 습관적으로 근접해서 힐 주다가 낫을 맞고 딸피로 살았...--;

정화 사거리 업이 시급합니다. 광역정화는 바라지도 않지만 정화 사거리만이라도 개선해줬으면 하는 바램..ㅠ

 

아직은 톡 없이는 진행 못합니다. 혼자 매칭도 무섭구요.

지인분들이 데려가 주셔서 묻어 가지 않았더라면 숙련이 되기는 힘들거 같아요.

 

여러번 전멸을 해도 넉넉잡고 1시간 20분이면 무난하게 깨는 거 같습니다.

전멸 안하면 4-50분이면 가능할 듯?

 

발상은...발상은...아주 심각하다던데...이제 슬슬 겁이 나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