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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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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를 떠납니다..ㅠㅠ작년 6월....엘린의 패기에 넘어가서 시작한 테라...
라이트 유저답게 1월에 되서야 창기-정령을 간신히 만렙을 찍었드랬죠.. 키우는 시기도 비슷해서 2개 거의 동시에 만렙달성! RPG온라인게임에서 만렙 찍어본건 테라가 처음이네요. 게임을 하면서 우연히도 오랜만에 만난 친한 친구가 저와 같은 서버였고.. 게다가 만렙케릭터가 수두룩 하여서 많은 도움을 받았죠... 그리고 인벤에서 인연이 되어 게임상에서 만난 분들도 많았어요. 5창기 공상팟에서 만나신 분들.. 그리고 반찌 마우스 우클릭의 동지 꼬록님..꼬록님 덕분에 좋은 분들 많이 만나고 따뜻한 길드에 가입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ㅎ 중랑 거주자님도 봤었죠!!티는 잘 안냈지만 무지 반가웠어요. 그리고 께이게의 교주님 테놀짜응까지.. 그리고 인벤에서 가장 정이 많이든 정게에 테라를 접는다는걸 보고(?)하러 왔습니다. ㅎㅎ 사실 게임은 끊어도 인벤은 간간히 할꺼에요.. (간간히가 아닐지도 ㅋ...ㅋ..) 그만두는 이유는 재미가 없어진것도 아니고 정이 없어진것도 아니에요.. 개인적으로 중요한 시험을 준비중이거든요.. 이제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해서 오늘 친구한테 전재산과 온갖 잡동사니를 넘겨주고 왔네요 ㅎㅎ시기적으로 업데이트 되는거 보니.. 점점 헤비유저가 되게끔 업데이트가 되었더라구여.ㄷㄷ 일일퀘라니...이런거 너무 좋아함미다. 미마스 일일퀘 너무 씬납니다.(사실 제 전공이 환경입니다. 네 초식초식. 처음에 환경보호단체라는 말에 눈이 +_+) 그럼 저는 시험에 당당히 합격을 하고 복귀하는 그날까지!! 열공하겠습니다 ㅎㅎ |
우유주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