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광클의 힘 + 매일 출첵의 힘은 무섭슴미다.

 

드디어 노딱을 달았어요 +_+ 흐흐..

 

조금 모여있던 베니로 불로소득을 냅다 배우고.. 이니힐링과 인증보너스까지+_+....

 

 

 

하지만 노딱의 감동은 체 3분이 되기전에 사라졌죠.

 

허무해... =_ =~

 

 

 

 

오늘도 피방에 달려왓는데

 

아침에 세수하며 머리띠를 잠시 쓰고있었더니 앞머리가 감당이 안되서

 

평소 쓰던 비니도 던져버리고 모자를 눌러썼답니다.

 

누가보면 폐인인줄(언젠 아니었나) 알겠어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