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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8 10:13
조회: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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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노딱이 아니더나 +_+역시 광클의 힘 + 매일 출첵의 힘은 무섭슴미다.
드디어 노딱을 달았어요 +_+ 흐흐..
조금 모여있던 베니로 불로소득을 냅다 배우고.. 이니힐링과 인증보너스까지+_+....
하지만 노딱의 감동은 체 3분이 되기전에 사라졌죠.
허무해... =_ =~
오늘도 피방에 달려왓는데
아침에 세수하며 머리띠를 잠시 쓰고있었더니 앞머리가 감당이 안되서
평소 쓰던 비니도 던져버리고 모자를 눌러썼답니다.
누가보면 폐인인줄(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은빛달뜨는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