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바로!!

 

종변 덕후 + 룩덕룩덕 고양이시루님?

 

 

정령 뾰룡! 창기사 뾰룡! 무사 뾰룡! 무언가 바쁘게 바쁘게 오가시던 그분~

 

굉장히 들떠보였다.

 

"아아!! 창기사 다시 종변해야지~~"

 

"검은 탑 룩!!! +_+"

 

"광전이 입고있던 검광 중갑 벗겨왔뜸 쿠오오!!!!"

 

"아헹헹~ 우헹헹~ 꺄햐햐햐??"

 

 

어제 새벽 2시에 접종하고 내가 집에 갈때까지..

그분은 온갖케릭을 다 가지고 거친항구 거래중개소에 미동도 하지 않고 서계셨다..

 

 

 

P.S :  새로 종변하신 남하엘 정령...사진좀 올려욧!

대체 어디서 그렇게 선명하고 밝은 핑크색을 뽑아낸거에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