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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6 15:07
조회: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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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은 많은데 나른하고...졸립네요~어제 날씨도 너무 좋은데...
신랑네 회사 동생이...결혼식한대서 통영에 다녀왔습니다 ^^
참 행복한 가정이라...보고있으면 절로 미소가 나오는 가족이죠...
너무 너무 귀여운 아들을 먼저 보고...돌을 얼마 남겨두지 않았는데...
늦었지만 결혼식을 올리는 둘을 보고있지나...7년전...나도 드레스입고 저렇게 들떴나 싶었는데...
옆을보니 어느덧 7살..6살...이리도 큰 아이들이 거머리 마냥 붙어서 떨어지질 않네요ㅋ
할일은 쌓여있고...사직서를 준비하는 중인데...
총무언니는 절대 불가라면서...왜 자리엔 사직서 양식이 없는거지-_-;;;;;
여튼...지금은 수작업으로 일일이...실적을 넣느라 밀리고 재고 안맞으면 머리가 터져 나갈것같은데
조만간 POP(!!이런게 있답니다 ㅎㅎ)도입한다고...차장님은 조금만 힘내라하고...
여기까지 해놨는데...POP도입되면...실상 제가 할일은 몇개 되지 않겠네요...기존ERP에 실적이
현장에서 바로 자동으로 입력되는 시스템인지라...
여기까지 해놨는데...사직서를 내야하나...고민도 해보고...
과장 개객끼랑 같은 공간에 있자니 짜증나고...
에휴...잠도 오고...
오늘도 잔업 크리 터지고!!!
이래저래...즐거운 월욜이군요...덤으로 월급날이라능!!!
날씨가 아주 좋은날 우리딸이 꽃을 보여줍디다...
같이 봅시다^^
콩알만한 꽃이라 잘 안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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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