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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8 10:20
조회: 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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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피당했습니다.정령으로 칸스 닥사 지원해서 갔는데 막피한테 5번 죽었습니다. (니가 이기나 내가이기나 해보자는 심정으로 계속 감 'ㅅ'*)
그러다 정말
처음 막피를 봤을때 도망가서 저만 살았는데 캠프에서 지인분을 만나.
"혹시 막피 처단하러 오셨어요?"하고 물어봤죠 ..... 나름 SOS 제가 처음 매즈 당할때부터 도와주셔서 그분은 단 한번도 죽지않고 버티시다가(창느님).....'ㅅ' 제가 캐릭 바꾸러간사이 지원군 한분 불러서 물리쳤(?)다는군요 .
사제는 칸스가본적도 없어서 말타고 달려가느라 늦게 도착 ㅠ .... 사제가 전갑 10강인데 인던게이라 최후의 의지 다돌려서 없긔.
인내라도 끼고 . 녹크리따위 있을리가 없긔 ㅠ 악세도 안바꿔서 끼지도 못하고 에휴 .
제가 봐도 참 ...템 한심하더라구요 ㅠ
기분 우울해져서 닥사 못하겠다고 파티 나와서 캠프에서 지인분하고 얘기하는데 막피분들 도착해서 캠프에서 수다를 떨...(?) 읭 ?
수다 떨다가 쵸큼 친해져서 .. 이제 저 안친다고 약속 받아냈지만. 그 한두분하고 저 안치기로 했다고 나머지 막피길드분들이 안칠리는 없겠죠 ..ㅋ;
기분도 안좋고 . 전갑 계속 쳐다보다가 .... 원래 오늘쯤 패치노트 뜨는거 보고 강화 하던지 말던지 하려고 했는데
. . . 결국 12강 해버렸네요 . 생각해보면 이거 입고 갈데도 없는데.... ㅠ흐엉 돈XX도 이런 돈XX이 없네요.
초월자는 정령 입혀주려고 작업중인데... 애초에 피빕은 그냥 사제를 본캐로 끝내버릴걸...ㅠ 엉엉엉
어제 막피당하면서.. 제가 너무 무능력하게 느껴지더라구요 . 'ㅅ' 이제부터 같이다니는 지인님께 부탁해서 좀 배워야겠어요 .. 많이 맞게되겠지만 ㅠ |
은홍색 







